평소에 이카리암을 즐기시면서 궁금했던 점을 하단의 댓글로 작성해주시면 답변을 달아드리겠습니다.
단, 질문하시기 전에 반드시 이카리암의 도움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답은 도움말에 있으니까요.
A : 동맹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연구소]에서 [항해] 분야의 [외국 문화]를 개발한 후 [대사관]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이후 가입을 원하는 동맹의 관계자에게 서신등을 사용하여 가입을 원한다는 메세지를 발송한 후 처리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특정 동맹의 경우, 총 점수가 몇점 이상이어야 한다던지 아니면 어느 지역에 살아야 한다던지, 타 웹게임을 즐기고 있어야 하는 등의 여러 가입 조건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동맹 페이지에 적혀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Q : 문화조약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또 문화조약을 하면 무엇이 좋은건가요?
이후 다른 유저에게 서신을 보낼 때 상단의 콤보박스에서 문화조약 요청을 선택한 후 메세지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단, 상대방도 반드시 [문화 조약]이 개발되어 있어야 하며, 여분의 문화재 전시 개수가 남아있어야 합니다.
데몬 동맹의 네이버 카페 [이카리암]에서 문화조약을 구하는 게시판이 있으므로, 해당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Q : 점수가 높은 마을에서 자꾸 약탈을 와서 못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아시다시피 초보자들을 위한 [뉴비 쉴드1]가 없기 때문에 게임을 시작한 시점부터 약탈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가지 방법으로 약탈을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으며, 또한 약탈을 한 해당 유저와 완만한 대화로 마무리지을 수도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이카리암에서도 통용되는 진리이지요.
약탈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상대방의 [군점2]을 확인하여 병력이 얼만큼 있는지를 판가름하게 됩니다. 물론, 직접 [은신처]에서 스파이를 생산하여 상대방의 병력을 스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 전에 가장 먼저 군점을 확인하고 스파이를 파견하는 것이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따라서 병사를 너무 뽑지 않아 [군점]이 낮은 유저라면 공격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또한 파견된 스파이가 [저장소]나 병력을 스캔할 때 성공확률을 낮추는 방법도 있으니, 그것은 바로 마을의 은신처 레벨을 올려 많은 수의 스파이를 뽑아두는 것입니다. 명령을 받지 않은 스파이는 마을의 스파이 활동을 수비하게 되므로 상대방의 성공확률을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보통 '은신처는 마을회관 레벨과 동일하게' 올리는 것이 정석이며, 스파이도 꾸준히 뽑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마을 회관의 레벨이 낮을 수록 스캔 성공률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애초부터 마을의 자원이나 병력을 확인할 수 없도록 수비 스파이를 많이 세워둔다면 상대방도 공격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군점이 너무 낮다면 병력을 확인할 필요 없이 대량의 병력으로 공격을 감행하면 될테니 애초부터 병력을 많이 뽑아두시면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못살게 굴어서 게임을 접겠다! 하시는 분들은 조금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카리암은 타 웹게임 '부족전쟁'처럼 상대방의 마을을 뺐어버리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원이나 병력은 조금 털리더라도 게임은 절대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재기할 방법이 있을 것이며, 동맹을 가입하는 등으로 공격을 막거나 아는 사람에게 병력을 요청하는 등으로 얼마든지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게임을 접는다면 상대방에게 '자원이 철철 나오는 금광을 제공'하는 것이므로 게임을 접는다는 것은 지는 것입니다. 절대로 게임을 접지 말고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Q : 전 정말 영농만 하고 싶은데 자꾸 다른 사람들이 쳐들어옵니다. 어떻게 약탈 안당하고 제대로 마을만 키울 방법은 없나요?
A : 이런 분들만 모아서 [영농섬3]이 생기는 것입니다. 좌표 4:97 같이 쳐들어오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섬에 자리를 트고 기존의 섬은 없애버리는 것이지요. 그리고는 자신들 처럼 영농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섬을 발전시키면서 유토피아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 위와 같이 제대로 된 영농을 하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